
가수 임영웅이 'AAA 2026 스타킹' 왕좌를 지켰다.
임영웅은 지난달 28일 오후 3시 1분부터 9월 4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 2차 'AAA 2026 스타킹' 투표에서 무려 381만5113표를 득표하며 1위에 이름을 올렸다.
'AAA 2026 스타킹' 1차에 이어 2차 투표까지 1위를 차지한 임영웅은 4일부터 6일까지 경기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콘서트 '아임 히어로 - 더 스타디움 2'(IM HERO - THE STADIUM 2)를 개최하고 팬들과 데뷔 10주년의 기쁨을 나눈다.

이번 투표에서는 1위 임영웅에 이어 2위 그룹 코르티스 성현(369만1100표), 3위 트로트 가수 박서진(38만 126표), 4위 코르티스 건호(30만 1551표), 5위 코르티스 주훈(17만 3648표) 순으로 랭크됐다.
한편 스타랭킹은 팬들이 직접 자신의 최애 스타에 투표해 순위를 결정하는 랭킹 투표다. 모바일에서 투표를 할 경우 투표 인증서도 받을 수 있고 투표 결과 순위에 따라 스타에게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
4주 연속 1위로 선정된 스타는 옥외 전광판 광고에 실린다. 4주 연속 1위 스타의 팬들은 옥외 전광판 광고 영상 팬서포트도 가능하다. 제안은 스타뉴스 공식 이메일(star@mtstarnews.com)로 하면 된다.
6월 투표부터는 'AAA 2026' 스타랭킹 부문 수상자 선정에 산정된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신유빈·임종훈, 만리장성 못 넘었다... 탁구 혼복, 中에 뼈아픈 역전패 '2연속 동메달' [아이치 나고야 AG]](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h=1785,fit=cover,q=high,sharpen=2/21/2026/09/2026092520591520140_1.jpg)

!['결승 충격패' 고개 숙인 펜싱 女 에페 대표팀 "준비 정말 많이 했는데..." [도코나메 현장]](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h=740,fit=cover,q=high,sharpen=2/21/2026/09/2026092516063968548_1.jpg)

![[포토]'마지막 공격 기회는 한번' 0-5로 뒤진 대한민국](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9/2026092520582077089_1.jpg)
![[포토]'7회초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나는' 김도영](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9/2026092520472155233_1.jpg)
!["I MISS YOU"..'스우파2' 선배들, '16세 요절' 리아 추모 '눈물' [스타이슈]](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h=1458,fit=cover,q=high,sharpen=2/21/2026/09/2026092520173483704_1.jpg)
![[포토]'6회말 등판한' 박영현](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9/2026092520420926929_1.jpg)
![[속보] 네팔 홍수로 고립됐던 한국인 10명 중 9명 안전지역 이송](https://www.amuse.peoplentools.com/site/assets/img/broken.gif)

![베테랑 김현수 끝내기안타…KT 선두 지켰다, 4년차 김정운은 데뷔 첫 승 감격 [SD 수원 스타]](https://dimg.donga.com/wps/SPORTS/IMAGE/2026/08/26/134552496.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