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사주 매입에 ‘환호’...셀트리온 사들인 초고수 [주식 초고수는 지금]

1 week ago 6

주식 투자 수익률 상위 1% 초고수들은 9일 오후 2시 30분 기준으로 셀트리온, 미래에셋증권, 두산에너빌리티,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을 많이 순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에 반해 초고수들의 순매도가 몰린 종목은 삼성전자우, LG이노텍, 해성디에스, LG에너지솔루션, 에스앤에스텍 등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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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미래에셋엠클럽(m.Club)에 따르면 미래에셋증권을 통해 주식을 거래하는 수익률 상위 1% 투자자들은 개장 이후 오후 2시 30분까지 셀트리온을 가장 많이 사들인 것으로 집계됐다.

셀트리온이 전날 약 100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결정했다고 공시하면서 추가 주주환원 기대감이 모아진 것으로 풀이된다.

이번 자사주 매입 결정은 지난 13일 약 1조8000억원 규모의 자사주 소각을 마무리한 지 채 열흘도 지나지 않아 단행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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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투자 수익률 상위 1% 초고수들은 이날 셀트리온, 미래에셋증권, 두산에너빌리티를 많이 순매수했으며, 삼성전자우와 LG이노텍 등은 순매도가 몰렸다.

셀트리온은 약 100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 발표 후 주주환원 기대감으로 가장 많은 매수세를 기록했으며, 이는 최근 자사주 소각 이후 단행된 조치다.

초고수들은 또한 삼성전자우와 LG이노텍에서 차익 실현을 위해 순매도를 지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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