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투자 수익률 상위 1% 초고수들은 9일 오후 2시 30분 기준으로 셀트리온, 미래에셋증권, 두산에너빌리티,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을 많이 순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에 반해 초고수들의 순매도가 몰린 종목은 삼성전자우, LG이노텍, 해성디에스, LG에너지솔루션, 에스앤에스텍 등으로 파악됐다.
이날 미래에셋엠클럽(m.Club)에 따르면 미래에셋증권을 통해 주식을 거래하는 수익률 상위 1% 투자자들은 개장 이후 오후 2시 30분까지 셀트리온을 가장 많이 사들인 것으로 집계됐다.
셀트리온이 전날 약 100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결정했다고 공시하면서 추가 주주환원 기대감이 모아진 것으로 풀이된다.
이번 자사주 매입 결정은 지난 13일 약 1조8000억원 규모의 자사주 소각을 마무리한 지 채 열흘도 지나지 않아 단행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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