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 안 잔다고…생후 2개월 딸 살해한 아버지

1 week ago 8
【 앵커멘트 】 태어난 지 두 달밖에 안 된 딸이 잠을 자지 않고 칭얼거린다는 이유로 때려 숨지게 한 40대 아버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병원에서 아이가 사망 판정이 나자 범행 흔적을 지우기 위해 원격으로 홈캠 영상부터 지우려 했던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노경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 캄캄한 새벽 구급차 한 대가 아파트 단지로 이동합니다. 생후 2개월 된 딸이 숨을 쉬지 않는다는 어머니의 신고를 받고 출동하는 모습입니다. 안방에서 발견된 딸은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잠을 재우던 아버지가 딸이 칭얼거린다는 이유로 여러 차례 얼굴을 때린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인터뷰 : ..
Read Entire Article




피플앤툴즈 네트워크
🛍 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