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비무장지대(DMZ) 지뢰 폭발 사고와 관련해 1년 전에 이미 우리 군이 북한의 지뢰 매설 추정 지역을 식별해 정부에 보고했다며,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당시 보고 받은 경위와 지시사항을 공개하라고 촉구했습니다.장 대표는 오늘(8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우리 군이 작년 9월 군사분계선(MDL) 이남의 북한 지뢰 매설 추정 지역을 식별하고 안규백 당시 국방부 장관에게 보고한 사실이 전날 국감에서 드러났다"며 "국군통수권자인 이 대통령 지시 없이는 불가능한 일이다. 대통령이 김정은 심기 경호만 하다가 북한 지뢰가 폭발하고 우리 대대장 발목이 날아간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그러면서 "이 대통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