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위. 장윤기 부친 발언에…"우리 개는 안 물어요 같은 소리"오늘(29일) 오전 가장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기사는 디지털뉴스부 김나연 기자의 <장윤기 부친 "착한 아들이 그런 일 저질렀다니…미안합니다"> 기사입니다.여고생 살해범 장윤기의 부친 장 모 경감이 어제(28일) 광주지방법원에서 열린 '경찰 부실 수사 의혹'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했습니다.검은색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장 경감은 법원을 나서며 기자들에게 "착한 아들이 그런 일을 저질렀다는 게 납득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피해자 이채원 양에게 미안하지 않느냐'는 질문에는 "미안합니다"라고 사과했는데요.기사를 본 누리꾼들은 "우리 개는 안 물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