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기가 사회 돌아오는 일 없도록"…4만여명 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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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기 사건'의 피해 여고생 유족과 시민단체가 장윤기에게 법정 최고형을 선고해 달라는 내용으로 올린 온라인 서명에 4만여명이 동의했습니다.오늘(11일) 광주전남추모연대에 따르면 추모연대와 유가족이 지난달 20일 올린 '고(故) 이채원 학생 사건 피고인 장윤기 엄벌탄원서' 온라인 서명에 전날 기준 4만7천268명이 참여했습니다.참여자들은 살인 범행을 저지른 장윤기에게 법정 최고형인 사형을 선고해 피해 여고생의 억울한 죽음에 상응하는 책임을 물어야 한다는 취지로 서명했습니다.연령별로는 20대가 1만7천20명(41.1%)으로 가장 많았고, 10대 이하 7천863명(19%), 30대 6천150명(14.8%), 40대 2천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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