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가 내년 출범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초기 재정 운영을 맡을 금고 은행으로 NH농협은행과 광주은행을 선정했다.
광주시와 전남도는 22일 광주·전남 합동 금고지정심의위원회를 열고 통합특별시 제1금고에 NH농협은행을, 제2금고에 광주은행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통합특별시 초기 금고 운영 기간은 오는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다. 광주시와 전남도는 이달 중 금고 운영 약정을 체결하고 운영 준비에 나설 계획이다.
[광주 송민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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