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48세 첫 출산' 신현준, 나의 꿈이자 희망" [전현무계획3][별별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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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N '전현무계획3' 방송화면

'전현무계획3' 전현무가 신현준에 대한 부러움을 드러냈다.

29일 방송된 MBN·채널S 예능 프로그램 '전현무계획3'에서는 '먹친구' 신현준과 전라도 광주로 먹트립을 떠난 전현무, 곽튜브(곽준빈)의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MBN '전현무계획3' 방송화면

이날 전현무는 신현준에 대해 소개하며 "인생에 있어서 나의 꿈, 나의 희망이다. 내가 결혼이 좀 늦었는데 이분도 늦었다"라고 말했다. 신현준은 48세에 첫 아이를 얻은 바 있다.

이와 더불어 신현준은 곽튜브에 대해 "그분이 나온 유튜브를 보니까 한번 만나보고 싶었다. 저도 여행을 너무 좋아하는 사람이다. 그분 통해 물어보고 싶은 프로젝트가 있다. 인도에 저를 자꾸 사칭하고 다니는 분이 있다. 같이 좀 인도에 가서 찾아보고 싶다. 부탁 좀 하려고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신현준은 1968년 10월생으로 만 57세다. 신현준은 지난 2013년 12세 연하의 아내와 결혼한 후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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