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금메달리스트 최우진(22·전북 현대)이 선보인 세리머니를 두고 최근 지뢰 폭발사고를 연상시킨다는 비판이 나온 가운데, 최우진은 "절대 아니"라고 해명했습니다.최우진은 최근 한 발을 절뚝거리며 걷다가 운동화를 벗어들고 신발 안에 매달아 숨겨둔 금메달을 자랑하는 세리머니 영상을 공개했습니다.해당 영상을 본 누리꾼들의 반응은 엇갈렸습니다. 전세계 스포츠 선수들이 자주 선보이는 세리머니라는 의견과 함께 최근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에서 발생한 지뢰 폭발 사고를 연상시킨다는 비판이 나왔습니다.장병을 희화화한 것이 아니냐는 지적까지 제기되자 최우진은 SNS를 통해 장문의 해명글을 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