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혼을 앞둔 배우 김유지가 웨딩화보와 예비 신랑 얼굴을 공개했다.
지난 4일 김유지는 개인 계정에 "나의 우당탕탕 결준 과정에 도착한 보정본 너무 마음에 드네"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김유지의 웨딩화보다. 김유지는 순백의 웨딩드레스부터 블랙 드레스, 핑크 드레스 등을 입고 우아한 비주얼을 뽐냈다.
김유지의 예비 신랑은 큰 키와 훈훈한 외모를 지녀 눈길을 끌었다.
앞서 김유지는 지난 2월 "5월의 신부가 된다"며 결혼 소식을 전했다. 당시 그는 예비 신랑에 대해 "일주일 내내 붙어 있어도 함께하면 늘 재미있고 편한 사람"이라며 "한결같이 제 곁을 지켜주고 무엇이든 먼저 제 편이 되어주는 따뜻하고 다정하다"고 전했다.
한편 김유지는 2019년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연애의 맛3'를 통해 만난 13세 연상인 배우 정준과 실제 연인으로 발전해 공개 열애를 이어왔다. 하지만 지난 2023년 결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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