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볼콕 논란' 이지은 "죄송하다⋯남녀 관계 엮으면 고소"

1 week ago 24
이지은 더불어민주당 서울 마포갑 지역위원장이 공식 석상에서 정청래 민주당 당 대표 후보의 볼을 손가락으로 찌르는 장면이 포착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오늘(4일) 정치권에 따르면 이 위원장은 전날 유튜브 채널 '새날'에 출연해 이른바 '볼콕' 논란에 대해 언급했습니다.그는 "'나이가 50이 다 돼서 무슨 저런 철없는 짓거리냐', '저렇게 엄숙한 전당대회에서 저런 장난을 치냐'고 하신다면 그런 어른스러운 모습 보여드리지 못해 죄송하다"고 했습니다.다만 "둘이 관계가 있는 것처럼 (이야기)하면 그건 참지 않는다. 그때는 고소한다"고 경고했습니다.이 위원장은 최근 한 언론 인터뷰에서도 해당 논란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면서 "앞으..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