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전북서 "소외감 없도록"…김민석 "당대표 두 번 할 필요 있나"

13 hours ago 2
【 앵커멘트 】 이재명 대통령과 문재인 전 대통령이 통합을 강조했지만 당권 주자들의 행보는 사뭇 달랐습니다. 정청래 전 대표는 호남 표심의 핵심이라는 전북을 찾았고, 김민석 전 총리는 당에 복귀하자마자 정 전 대표에게 견제구를 날렸습니다. 장가희 기자입니다. 【 기자 】 정청래 전 민주당 대표는 이원택 전북지사 취임을 이유로 일주일 만에 전북을 또 찾았습니다. 정 전 대표는 최근 정부의 대규모 산업 투자 계획에 전북 소외 우려를 의식한 듯 "걱정말라"며 당심에 호소했습니다. ▶ 인터뷰 : 정청래 /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 "여러분들이 소외감을 느끼지 않도록 전북에 많이 들어올 수 있도록 정말 열심히 노..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