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PUBG: 배틀그라운드'의 제작사인 크래프톤의 경영진과 강남의 한 PC방에서 만나 피지컬 인공지능(AI) 및 차세대 게임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황 CEO는 오늘(7일) 오후 서울 강남구 신논현역 인근 PC방을 찾아 장병규 크래프톤 의장과 만났습니다. 이날 오후 1시 20분쯤 승용차에서 내린 황 CEO는 현장에서 기다리던 시민들에게 먼저 인사를 건넨 뒤, 장 의장과 만나 악수하며 "만나서 반갑다"고 인사를 건넸습니다. 이어 장태석 '배틀그라운드' IP 프랜차이즈 총괄 및 이강욱 최고AI책임자(CAIO)와 차례로 인사한 황 CEO는 PC방 입구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함께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