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은 외면해도 기관이 사랑한 주식 ‘신한금융’
<플러스 포인트>
▶ 개인 순매수 목록에 찾아보기 어렵지만 기관 순매수서 눈에 띄는 금융주
▶ 최근 한 달 조정 장세 속에서 일제히 두 자릿수 수익률 보여
▶ 가계대출 비중 낮고 해외 사업 차별화, 안정성 돋보이는 신한지주 투자 포인트 점검
지난 1개월간 한국 주식시장은 ‘롤러코스피’란 별칭이 붙을 정도로 급격한 변동성을 보이며 하락했다.
그 중심은 단연 반도체였다. 전세계의 반도체·인공지능(AI) 관련 뉴스가 코스피에 먼저 반영된 후 해외증시를 출렁이게 만들었다.
개인 투자자들의 관심도 반도체에 집중됐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를 중심으로 한미반도체·LS일렉트릭 등 다양한 반도체 종목이 최근 1개월 개인 순매수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코스피 1만을 목전에 뒀던 시점에 비해 반도체주 가격이 매력적으로 인식됐던 것으로 보인다. 다만 현재까지의 성적은 저조한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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