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 진화의 주역은 유전자가 아니라 물건이었다는 관점에서 도구와 사물이 인간의 지능과 사회를 어떻게 변화시켰는지 추적한 인류학 교양서. 인간과 물건이 서로를 만들어온 수백만 년의 역사를 흥미롭게 풀어낸다. (부키, 456쪽, 2만7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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칩 콜웰 지음
인류 진화의 주역은 유전자가 아니라 물건이었다는 관점에서 도구와 사물이 인간의 지능과 사회를 어떻게 변화시켰는지 추적한 인류학 교양서. 인간과 물건이 서로를 만들어온 수백만 년의 역사를 흥미롭게 풀어낸다. (부키, 456쪽, 2만7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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