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유엔 美대사 “트럼프, 이란 협상에 시간 주는 중…무기 부족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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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뉴시스(신문) 글자크기 설정 왈츠 “이란 작전에 필요한 모든 것 갖췄다” 강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협상에 시간을 주기 위해 공습을 잠시 멈춘 것이라고 마이크 왈츠 주유엔 미국대사가 밝혔다. 이란전 장기화로 미군이 무기를 아끼고 있다는 관측도 부인했다.왈츠 대사는 26일(현지시간) 폭스뉴스 선데이에 출연해 “미국이 중동에 추가 전력을 배치했으며 언제든 공격을 재개할 준비가 돼 있다”고 말했다. 다만 그는 “트럼프 대통령이 협상이 진행될 수 있도록 일정한 시간과 여지를 주고 있다”고 설명했다.미군은 13일 연속 이어오던 이란 공습을 지난 24일부터 일시 중단한 상태다. 이란도 중동 내 미국 동맹국들을 향한 보복 공격을 일시 중단했다. 에스마일 바가이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중재국들을 통해 미국과 메시지를 주고 받고 있다고 밝혔다.왈츠 대사는 미국이 공습을 멈춘 것이 군사적 선택지를 포기했다는 뜻은 아니라며 트럼프 대통령이 모든 대응 방안을 열어두고 있다고 강조했다.왈츠 대사는 이날 NBC 방송 ‘미트 더 프레스’에 출연해 미국이 무기 비축량을 우려해 공습을 줄였다는 보도를 부인했다. 그는 미군이 이란 작전을 효과적으로 수행하는 데 필요한 모든 것을 갖추고 있다고 주장했다.[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1[오늘의 운세/7월 27일] 2남궁민♥진아름, 결혼 4년 만에 득남…부모 됐다 3“대출 많아도 효자”…박정수, 230억 건물 임대수익으로 생활 4그 많던 퇴직자들은 어디로 갔을까[정경아의 퇴직생활백서] 5젠슨 황 “엔비디아 AI 연구원들, 한국 이주 계획” 6밭일하던 30대 사망…‘장마 끝’ 39도 폭염에 온열질환 비상 7그물에 걸린 ‘바다의 로또’…7100만 원에 팔렸다 8“공기 오염돼 경비실 에어컨 설치 반대? 인간 맞냐”…입주민 반박글 ‘통쾌’ 9최태원 회장, 주식담보대출-부동산 등 매각해 9440억 마련할 듯 10“시력 지키려 먹었는데”…루테인·오메가3 과하면 눈 건강 해칠 수도 1국세청장 “똘똘한 한 채 권하는 장특공제…강남에 불로소득 보장” 2소주잔 인증샷에 개봉된 와인병? 조국 “4명이 취향 따라 마셨다” 3“공기 오염돼 경비실 에어컨 설치 반대? 인간 맞냐”…입주민 반박글 ‘통쾌’ 4직장인 건보료 월 최고 459만→612만원, 최저 1만→2만2000원 5‘지옥으로 역주행’한 탈북 청년의 22일 간 사투 [주성하의 북에서 온 이웃] 6‘정점식 멱살’ 파문 권영진에…국힘 “스스로 거취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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