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적 지우고 조선 쓰자는 통일부에 이 대통령 "논쟁 여지 있어…결론적으로 의문"

1 week ago 12
【 앵커멘트 】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이 일본의 장거리 미사일 발사에 반발하며 "군사적 선택안을 추가할 것"이라고 위협했습니다. 한미일을 향해 군사적 위협 수위를 높인 건데, 반면 통일부는 평화공존을 위해 오늘(5일) 북한을 '조선'으로 불러주자고 거듭 제안했습니다. 표선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이 일본의 장거리 순항미사일 시험발사를 비난하며 군사적 대응을 경고했습니다. 김 부장은 "일본의 선제공격 능력 보유는 국제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는 중대 위협"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그 배후로 미국을 지목하고, 한국과 일본을 '손아래 주구'라고 비난하며 "일본의 변신에 따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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