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황빛에 갇힌 도시… 강력한 모래폭풍 이라크 강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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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 바그다드를 비롯한 이라크 전역을 덮친 강력한 모래폭풍으로 도시가 온통 주황색으로 변했다. 18일(현지 시간) 알자리자, 쿠르디스탄24 에 따르면, 안바르주 서부에서 발생한 거대한 모래폭풍이 강한 바람을 타고 수도 바그다드와 나자프 등 이라크 전역을 휩쓸었다. 이라크 기상청 및 지진 관측소는 안바르 지역 대부분에서 풍속이 시속 80~90km에 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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