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실리콘밸리’ 심천으로…DBR, 하이테크박람회 참관단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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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R, ‘2026 심천 하이테크박람회(CHTF) 인사이트 투어’ 참가자 모집 출처: 중국 하이테크박람회 홈페이지(chtf.com) 중국 기술 혁신의 심장으로 꼽히는 심천에서 첨단기술의 흐름을 읽고 새로운 사업 기회를 찾는 특별 연수가 마련된다. 국내 대표 경영 콘텐츠 플랫폼 DBR(동아비즈니스리뷰)은 11월 25일부터 28일까지 3박 4일 일정으로 ‘2026 심천 하이테크박람회(CHTF) 인사이트 투어’를 진행한다. 세계 4대 기술 전시회 중 하나로 꼽히는 CHTF 참관과 중국 혁신 기업 탐방을 통해 기술 경쟁력과 협력 기회를 직접 확인하는 프로그램이다.이번 프로그램은 중국 하이테크박람회(CHTF·China Hi-Tech Fair) 참관과 현지 기업 방문을 중심으로 중국의 기술 경쟁력과 산업 생태계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AI·로봇부터 신에너지, 배터리, 반도체까지 주요 산업의 변화를 살펴보고, 참가 기업이 도입할 기술과 협력 파트너를 찾는 것이 특징이다.‘중국의 실리콘밸리’로 불리는 심천은 화웨이, 텐센트, BYD, DJI 등 세계적인 기술 기업들이 성장한 도시다. 연구개발과 부품 조달, 시제품 제작, 양산을 연결하는 산업 생태계는 새로운 기술을 빠르게 제품과 사업으로 구현하는 기반이다. 참가자들은 이러한 혁신의 현장을 살펴보며 중국 기업과의 기술 협력과 사업 확장 가능성을 모색하게 된다.CHTF 참관은 분야별 전문가 투어로 진행된다. 26일에는 AI·로봇 분야의 핵심 전시관을 둘러보며 전문가 해설과 함께 주요 기술과 관심 기업을 확인한다. 27일에는 신에너지·반도체·전자 분야를 중심으로 참가자들의 사업과 관련된 기술과 기업을 심층 탐색할 예정이다.중국 ICT 기업과 AI·로봇 기업 방문도 주요 일정 가운데 하나다. ICT 기업에서는 기술 경쟁력과 생태계 전략을 살펴보고 현장 질의응답을 진행한다. AI·로봇 기업에서는 전시장에서 접한 기술이 실제 제품과 사업에 적용되는 과정을 확인한다. 현지 비즈니스 전문가와 한인 기업인이 참여하는 네트워킹 만찬에서는 중국 사업의 경험과 협력 기회를 논의한다.이번 투어에는 중국 산업·비즈니스 전문가인 박설연 광운대 경영학부 교수가 동행한다. 베이징대에서 수학하고 삼성전자에서 해외사업 실무를 경험한 박 교수는 중국 산업과 정책 동향, 주요 기업의 성장 전략을 현장에서 해설하며 참가자들의 이해를 도울 예정이다.출국 전인 11월 13일에는 사전 세션이 열린다. 중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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