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 묵동 신내대림아파트에서 최근 3년 내 최고가 거래가 발생했다. 2026년 7월 22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거래 내역에 따르면, 전용면적 126.28㎡ 매물이 12억 8,000만 원에 거래됐다.
[단지 정보]
| 준공 | 1995년 12월 |
| 세대수 | 1,244세대 |
| 규모 | 28동 |
| 주차 | 총 1,965대 (세대당 1.6대) |
| 난방 | 지역난방 |
| 시공사 | 대림두산건설 |
해당 거래는 7월 17일 계약된 것으로, 11층에 위치한 매물이다. 이는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최근 3년 내 이전 최고 거래가는 12억 원이었다.
신내대림아파트는 1995년 12월 준공된 아파트로, 대림두산건설이 시공했다. 단지는 총 28개 동, 1,244세대로 구성되어 있으며, 최고 층수는 12층이다. 지하철 6호선이 인접해 있어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한 편이다.
한편, 매일경제 보도에 따르면 중랑구 신내동 일대는 최근 서울 내 집 마련의 막차를 타려는 젊은 세대의 관심을 받고 있다. 2026년 5월 31일 보도된 기사에서는 신내동이 역세권, 학세권, 공세권, 병세권 그리고 완벽한 평지 지형까지 갖춘 지역으로 소개됐다. 또한 1990년대 초중반에 조성된 이 지역의 아파트들이 준공 30년을 넘기며 본격적인 재건축 시동을 걸고 있다는 점도 언급됐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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