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재산처, 홍대에서 K브랜드 수호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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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동아일보 김태영 기자 구글검색 선호 추가 글자크기 설정 지식재산처는 한국지식재산보호원과 함께 서울 마포구 홍대 일대에서 국민 참여형 ‘국내(K)-브랜드 수호천사 캠페인’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지난 7월 성수에서 출범을 알린 ‘가짜 K-브랜드 신고센터’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신고센터는 해외 매장, 온라인 플랫폼 등에서 발견한 가짜 K-브랜드 의심 사례를 온라인으로 신고할 수 있는 창구다. 이날 현장에서는 가짜 K-브랜드 신고 체험, 정품과 위조상품 비교 전시, K-브랜드 보호 관련 참여형 이벤트 등이 진행됐다. 국민이 신고한 가짜 K-브랜드 의심 사례는 전문가 검토를 거쳐 유의미한 제보로 확인되면 해당 브랜드 권리자에게 전달되며 필요시 소송지원, 상표 무효화 등 정부의 후속 지원도 이뤄진다. 박진환 지식재산처 지식재산분쟁대응국장은 “K-브랜드를 즐기는 국민 누구나 우리 브랜드를 지키는 주인공이 될 수 있다”라며 “국민과 함께 가짜 K-브랜드를 조기에 발견하고 대응하면서 우리 브랜드 보호를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식재산처#한국지식재산보호원#K-브랜드#수호천사 캠페인#가짜 브랜드#신고센터#위조상품#브랜드 보호#국민 참여#상표 무효화 김태영 기자 live@donga.com©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렌드뉴스 1서인영 “쥬얼리 전성기에도 행사비 100만원”…박정아 “대표 카드로 명품 샀다” 2“저 선수 때문에 피클볼 봤다”…SNS 달군 모델급 선수 정체(영상) 3‘슈퍼 땅콩’ 김미현 부친, 골프연습장 불법 전대 혐의 송치 4‘유부남 교제’ 숙행, 컴백무대 앞두고 상간녀 소송 패소 5추미애 정조준한 김민석 “컨설팅 업체와 카르텔 살피고 있다” 6李 “비 새는 천장 고치는 동안 바닥 젖어”…임신중지약 신속 도입 강조 7[단독]원장은 음주운전, 의사는 결원…경찰병원 진료 파행 8“한옥에 밤 포차까지…종로 3가, 세계서 가장 멋진 동네” 9하루 몇 층 올라야 운동될까?…전문의 3명이 알려준 ‘계단 오르기’ [바디플랜] 10‘민노총 암초’ 만난 메가특구…“주52시간제 완화 반대” 못박아 1靑 “김승원 확인된 의혹 없다” 임명강행 기류… 野 “장외투쟁 불사” 2‘김승원 청문보고서’ 與단독 채택…국힘 반발 퇴장 3추미애 “부잣집 시집온줄 알았는데…금고 탕진, 빚문서 잔뜩” 4해외 관계자들 앞에서 추락한 ‘KAI 드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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