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창욱, 전지현과 촬영중..연상호 감독 커피차에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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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뉴스1) 이준성 특파원 = 배우 전지현, 지창욱이 16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소도시 칸 팔레 데 페스티발(Palais des Festivals)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열린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초청작 ‘군체’ 공식 시사회 레드카펫에 올라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5.16/뉴스1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칸=뉴스1) 이준성 특파원
(칸=뉴스1) 이준성 특파원 = 배우 전지현, 지창욱이 16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소도시 칸 팔레 데 페스티발(Palais des Festivals)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열린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초청작 ‘군체’ 공식 시사회 레드카펫에 올라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5.16/뉴스1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칸=뉴스1) 이준성 특파원

배우 지창욱이 추석 연휴에도 열심히 촬영 중인 근황을 알렸다.

지창욱은 27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연상호 감독과 제작사 와우포인트에서 보낸 커피차를 인증했다. 연상호 감독은 영화 '군체'에서 함께 했던 전지현과 지창욱이 함께 호흡하는 JTBC '인간X구미호' 팀에 커피차를 보내며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

/사진=지창욱 개인계정
/사진=지창욱 개인계정

이에 지창욱은 커피차 사진을 올리며 감사를 표했다.

내년 상반기 편성 예정인 '인간X구미호'는 인간을 홀리는 요망한 존재와 요물을 끌어들이는 인간이 운명의 교차점에서 마주하는 미지수(x)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한편 지창욱은 올해 영화 '군체'로 시청자를 만났으며 최근 공개된 넷플릭스 '스캔들'로도 전세계 팬들을 만나고 있다. 지창욱은 오는 12월 초 가오슝에서 열리는 'Asia Artist Awards 2026(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6)' MC를 맡는다. 지창욱이 시상식 MC로 나서는 것은 데뷔 후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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