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후 홀로 딸을 키우고 있는 배우 조윤희가 아프리카 우간다에서 봉사 활동 근황을 전했다.
조윤희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BC나눔프로젝트 희망의 발걸음 ‘집으로 돌아오는 길 - 우간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윤희는 붉은 흙길 위에서 아이들과 손을 잡고 나란히 걷거나 교실에서 아이와 함께 환하게 웃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아이를 곁에 둔 채 먼 곳을 바라보며 진지한 표정을 짓는 장면도 있다.
한편 조윤희는 2017년 배우 이동건과 결혼해 딸 로아를 얻었으며, 2020년 합의 이혼 후 홀로 아이를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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