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사랑 女동료 차에 태워 밤새 감금 30대 긴급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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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뉴시스(신문) 구글검색 선호 추가 글자크기 설정 광주 남구 남부경찰서. 2019.02.12. 【광주=뉴시스】 짝사랑하던 직장 동료를 자신의 차에 태워 밤새 감금한 혐의로 30대 남성이 경찰에 긴급체포 됐다.광주 남부경찰서는 24일 직장 동료를 납치·감금한 혐의로 A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A씨는 지난 22일 오후 8시께 광주 남구 송암동 한 회사 인근에서 20대 여성 동료 B씨를 자신의 차에 태운 뒤 전남 지역의 한 거주지로 이동해 다음 날 오전까지 감금한 혐의를 받고 있다.조사 결과 A씨는 밤새 B씨를 감금했다가 다음 날인 23일 오전 10시30분께 전남광주 서구에 B씨를 내려준 뒤 달아난 것으로 드러났다.피해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동선 추적 등을 거쳐 이날 오전 7시30분께 A씨의 주거지 인근에서 A씨를 긴급체포했다.경찰은 B씨에 호감을 품은 A씨가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을 보고 구체적인 범행 경위와 동기 등을 조사하고 있다.[전남광주=뉴시스] 트렌드뉴스 1손범수·진양혜 시부모 됐다…“아들, 첫사랑과 12년 연애 끝 결혼” 2한 복권방서 로또 1등 수동 4장…동일인이면 ‘47억 잭팟’ 3장미란씨 추정 시신 야자수농장서 발견…휴대전화도 찾았다 4논산 편의점서 실종된 여중생, 100km 떨어진 무주서 발견 5“상자 두고 갑니다” 전화 뚝…9년간 7억 기부한 경남 ‘익명 천사’ 6운동 싫다는 오은영 17㎏ 뺀 식단 비결…“허벅지 꼬집으며 과일 참았다” 7노인 소득, 국민·기초연금이 자녀가 주는 용돈보다 많아졌다 8[오늘의 운세/8월 24일] 9“지드래곤 손짓이 남편 살렸다”…공연중 카메라 감독 추락 막아 10“대신 사달라”해 1000만원 보냈더니…가락시장 ‘노쇼 피싱’ 비상 1장미란씨 추정 시신 야자수농장서 발견…휴대전화도 찾았다 2“5·18은 폭동” 일베에 글 올린 2명 송치…최대 징역 5년 가능 32심도 무죄 노웅래 “조작기소 기획한 한동훈 패악질 규탄” 4국힘 찾은 김민석 “張대표 좋아해…필수적 야당 리더” 치켜세워 5與지도부도 ‘조희대 탄핵’ 압박… 서면제청 반려뒤 재제청 거론 6김민석, 사법부 향해 “자율개혁 눈 감은 검찰이 반면교사” 7[사설]“청렴도 31위 부끄러워”… 감시가 소홀하면 권력은 썩기 마련 8수사 마친 종합특검 “내란세력과 전쟁 이제 시작…특수본 설치해야” 9靑 “조희대 제청, 관행과 동떨어져…법적 문제는 더 따져봐야” 10재판중인 지인 돈으로 해외여행 다닌 판사, 정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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