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문 열었더니 웬 남자가 뒷좌석에…격투끝 차량털이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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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동아일보 입력 2026-10-19 11:372026년 10월 19일 11시 37분 조혜선 기자 구글검색 선호 추가 글자크기 설정 기사와 관련 없는 참고 사진. 게티이미지뱅크 전남광주의 한 길가에 주차된 차량에서 물품을 훔치다가 차주에게 들키자 폭행을 휘두르고 달아나려 한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19일 경찰에 따르면 광주 서부경찰서는 절도·폭행 혐의로 20대 남성을 현행범 체포해 조사 중이다. 이 남성은 이날 오전 4시 30분경 서구 치평동의 한 도로에 주차된 차량에 몰래 탑승한 뒤 차 안에 있던 금반지 1개 등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당시 차주는 자신의 차에 탔다가 뒷좌석에 있던 남성을 발견하고는 “모르는 사람이 내 차에 타 있다”며 경찰에 신고했다. 발각된 남성은 도망가려고 했으나, 차주가 붙잡자 거칠게 몸싸움을 벌였다. 이 과정에서 차주는 팔 부위 등을 다쳤다. 경찰은 남성을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놓친 뉴스와 그 맥락까지, 종이신문으로 읽어보세요. 동아일보 구독 신청 #절도#폭행#20대 남성#차량 침입#금반지#차주 신고#몸싸움#사건 조사#서부경찰서 조혜선 기자 hs87cho@donga.com©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렌드뉴스 1李, 허은아 향해 “상관에 불편한 얘기하는 참모가 진짜 참모” 2“월급 188만원 입금 1시간뒤 카드값-이자 줄줄이… 844원 남아” 3‘의사 복서’ 서려경 세계 챔피언 됐다…3번째 도전 끝 정상 4국민연금 182조 증발…국힘 “주식매도 유예 회의록 왜 공개않나” 5“한국 영토를 왜 주한미군사령관이 정하나”…여권, 사과 요구 6에콰도르 성당서 참변…십자가 떨어져 미사 집전 신부 사망 7‘붕어빵 파는 차은우’ 영업 중단…“너무 많은 분 찾아와” 8“TSMC 협력사 간 동창은 연봉 4500만원, 나는 빚만 4500만원” 9국힘 “혈세 빨아먹는 빨대는 추미애 본인…李와 손잡고 사퇴하라” 10병력 숨기고 보험 가입해 1억 타낸 60대, 징역 8개월 선고 1경기도청에 ‘빨대’ 보내고 출당·징계 촉구…추미애 발언 일파만파 2‘가수 공연 끊고 인사말’ 김민석 과잉 의전 논란…金 “불편 끼쳐 죄송” 3李 “국무회의 참석자, 할 말 다 한다…‘말 못한다’는 거짓말” 4불타는 시청-최루탄 진압…프랑스서 ‘고물가 반발’ 격렬 폭동 5[천광암 칼럼]“소방 빨대” 秋에게 품격까지 바라진 않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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