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한인 인재 키운다” ... 글로벌한인드림재단, ‘드림서포터즈’에 장학금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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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교육 “차세대 한인 인재 키운다” ... 글로벌한인드림재단, ‘드림서포터즈’에 장학금 수여 제24차 세계한상대회서 장학금 2100만원 전달인천지역 체육특기생 및 독립운동가 후손 지원한민족 꿈 지원사업 ‘드림서포터즈’ 6명 선정등10년간 총 60명에 2억 9700만원 지원 ... 후견 지난달 30일 김점배 글로벌한인드림재단 이사장은 인천광역시 체육특기생인 오윤호 군(왼쪽 넷째)과 독립유공자 최재형 선생 후손 최일리아(왼쪽 둘째)에게 장학금을 수여했다. 사단법인 글로벌한인드림재단(이사장 김점배)이 제24차 세계한상대회에서 인천 지역 학생과 청년 꿈나무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글로벌한인드림재단은 지난달 30일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제24차 세계한상대회 폐회식’에서 인천 지역 고등학생과 대학생 21명에게 장학금 총 2100만원을 쾌척했다. 올해 인천 지역 장학생은 인천광역시청와 인천시체육회와의 협력을 통해 선발된 체육특기생 20명과 독립운동가 최재형 선생의 후손인 최일리아 씨가 포함됐다.이와 함께 재단은 지난 10년간 자체적으로 추진해 온 대표 한민족 꿈 지원사업인 ‘2026 드림서포터즈’ 선정자 6명 중 현장에 참석한 4명의 청년에게 지원증서와 소정의 꿈 지원금을 직접 전달하는 수여식을 진행했다.재단이 직접 운영하는 ‘드림서포터즈’는 일반적인 성적이나 소득 수준 중심의 장학금과 달리, 명확한 비전과 열정을 가진 한민족 청년들이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주도적 활동과 도전을 직접 지원하는 차별화된 맞춤형 장학제도다.올해 ‘2026 드림서포터즈’에는 ▲재료과학자를 꿈꾸는 김민재(스탠포드대 재료공학부 박사과정) ▲뉴미디어 디자이너 김민주(홍대 디자인컨버저스학부) ▲반도체 산업 혁신 인재 박민욱(한양대 융합전자공학부) ▲인간 중심 기술에 기여할 정유진(핀란드 알토대 컴퓨터과학부 박사과정) ▲식품공학 연구자 윤보나(Cyagen 기술지원전문가로 재직) ▲AI 로봇을 연구하는 기계공학자 황준모(국민대 기계공학부) 등 각 분야에서 꿈에 도전하는 청년 6명이 최종 선정되었다.전 세계 한상(韓商) 지도자들의 후원을 바탕으로 시작된 드림서포터즈 사업은 지난 10여 년간 지속되며 총 60명의 청년 인재에게 2억 9700만원의 꿈 지원금을 전달했다. 김점배 이사장(가운데)과 2026 드림서포터즈 꿈 지원금을 받은 청년 인재 4명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폐회식에서는 인천광역시가 세계 한상 자본의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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