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사 70주년 맞은 극동방송…“北 개방되면 평양에 선교방송 세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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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동아일보 입력 2026-09-16 14:492026년 9월 16일 14시 49분 이진구 기자 구글검색 선호 추가 글자크기 설정 김장환 이사장(왼쪽)과 맹주완 사장 극동방송이 올해 12월 창사 70주년을 맞는다.김장환 극동방송 이사장은 16일 서울 마포구 극동방송에서 열린 창사 70주년 기념 간담회에서 “앞으로도 한국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건전한 기독교 문화가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1956년 12월 23일 인천 학익동에서 호출부호 HLKX로 출발한 극동방송은 현재 AM 2개, FM 13개 방송과 중계소 14곳을 보유한 국내 대표적 선교 방송으로 성장했다. 김 이사장은 “북한이 개방됐을 때 평양에 선교 방송을 세우기 위해 여러 준비를 하는 중”이라며 “앞으로도 전파를 통해 남북 평화통일의 길을 열고 다음 세대 부흥을 이끄는 복음의 등대 역할을 이어가겠다”라고 했다. #극동방송#창사 70주년 북한#평양 이진구 기자 sys1201@donga.com©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렌드뉴스 1與 “김승원, 법무장관 적임자…소모적 의혹 제기 멈춰라” 2“한번에 오리알 70개…토하며 먹었다” 24세 먹방 유튜버 돌연사 [건강팩트체크] 3“위원장 구하자” 삼성 노조, 노조비 2000만원 들여 선처 탄원 추진 4강신철, 장남 7억 이모찬스에 “제가 전쟁중이어서 못 살폈다” 5홍지선 “전세 살며 자산 축적…2년마다 이사 힘들어 집 샀다” 6[속보]與 “김승원, 법무장관 적임…중대 결격사유 없어” 7“SK하이닉스, 인텔 美시설 임대해 메모리 생산 검토” 8임신중지약 내년 1분기 도입…‘임신 9주 이하’ 병원서 처방-조제 9하루 몇 층 올라야 운동될까?…전문의 3명이 알려준 ‘계단 오르기’ [바디플랜] 10SNS 흔든 ‘52세 차’ 부부…72세 말레이 축구 영웅, 스무살 여성과 결혼 1李, 지지율 하락속 100여일 만에 회견… ‘공소 취소’ 언급 주목 2강신철, 장남 7억 이모찬스에 “제가 전쟁중이어서 못 살폈다” 3김민석 “용혜인 보며 취약한 진보 확인…교섭단체 20석→15석 완화 논의” 4與 “김승원, 법무장관 적임자…소모적 의혹 제기 멈춰라” 5김민석, ‘탄핵 전조’ 발언 논란 커지자 “탄핵커녕 정부 흔들릴 가능성 1도 없어” 6김승원측, 주진우 메모 몰래 촬영 사과…“보좌진 판단 미숙” 7서영교 “金후보자가 못된 검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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