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범행은 공인중개소 흉기 난동…양말에 숨겼다 습격

6 days ago 7
【 앵커멘트 】 인천 대형 쇼핑몰 흉기 난동 피의자 최 모 씨의 흉기 범행은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 공인중개사와 전처를 향해 흉기 범행을 일삼았고 전자발찌를 찬 상태로 저지른 이번 범행까지 합하면 20여 년간 범죄가 이어져 왔는데요. 자세한 내용 최희지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 인천 쇼핑몰에서 흉기를 휘두른 최 모 씨의 흉기 범행은 어제(13일)가 처음이 아닙니다. 첫 범행은 지난 2004년 인천 부평구의 한 공인중개사무소에서 시작됐습니다. 당시 전셋집이 경매에 넘어갈 처지가 된 최 씨가 중개업소 직원에게 대책을 마련하라고 따지다 범행을 저질렀는데, 치밀한 준비 정황이 포착됐습니다. 최 씨는 범행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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