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승부처 호남 잡아라…민주 당권 주자 TV 토론 난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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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더불어민주당 차기 당대표를 뽑는 전당대회가 초접전 승부로 펼쳐지고 있습니다. 김민석·정청래 두 후보의 누적 득표율 차이는 1.48%포인트인데요. 어제(10일) TV 토론회에서 후보들은 최대 승부처인 호남권 표심을 잡기 위해 난타전을 펼쳤습니다. 손성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 어제(10일) 열린 TV 토론회에서 세 후보 모두 호남과의 인연을 내세우며 텃밭 표심 잡기에 나섰습니다.▶ 인터뷰 : 김민석 /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 "저는 김대중 대통령님의 직계 정치인입니다. 광주 명예 시민이기도 하고, 이재명 정부의 초대 총리이기도 합니다."▶ 인터뷰 : 정청래 /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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