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는 1일 인스타그램에 “뼈말라 단점 딱 하나 찾았다”며 “골반뽕 없이 어떻게 사냐”고 말했다.
최준희는 이 말과 함께 올린 영상에서 몸에 달라붙는 원피스를 입고 남편과 춤을 췄다.
앞서 최준희는 키 170㎝에 40㎏대 초반 몸무게를 유지하고 있다고 했었다.최준희는 과거 루푸스병 치료 과정에서 사용한 스테로이드 약물 부작용을 몸무게가 96㎏가 됐다가 이후 운동과 식단 관리로 감량에 성공해 주목 받기도 했다.
2003년생인 최준희는 배우 최진실 딸이다. 최진실은 2008년 세상을 떠났다.
최준희는 지난달 16일 11살 많은 일반인 남성과 결혼했다.최준희는 현재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신혼여행 중이다.[서울=뉴시스]
- 좋아요 0개
- 슬퍼요 0개
- 화나요 0개

3 days ago
6
![장근석 "♥하지원과 첫키스, 실제로 좋아했다..'황진이' 편집실서 다 알아" [옥문아][종합]](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6/2026060607565847406_1.jpg)


![양정원 남편, 강남서 수사팀장에 '룸살롱 접대+명품 선물'.."필라테스 사기 무혐의 종결 얘기했어" [스타이슈]](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6/2026060607301930901_1.jpg)







!['통한의 극장골 실점 패배' 주승진 김천 감독 "뒷심이 부족했다" [전주 현장]](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5/2026051714010261496_1.jpg)

![[전화성의 기술창업 Targeting] 〈395〉 [AC협회장 주간록105] 마이클 잭슨 자산과 스타트업 경영](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5/04/news-p.v1.20260504.773e529e3f474adea55b425cf6daf8c2_P3.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