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현석 셰프 딸 최연수가 조리원에서 퇴소한 근황을 밝혔다.
최연수는 25일 자신의 계정에 "갑자기 조리원 퇴소했다. 사실 갑자기는 아니고 원래 퇴소하는 날이었는데 날짜를 착각했다"라며 "아직 마음의 준비가 안 됐지만 이제 집에 가서 육아를 시작해야 한다"라고 알렸다.
그는 "조리원에서는 (아기가) 정말 착하게 있어서 걱정은 안 된다. 그런데 녹음하는데 바로 운다. 진정시키고 왔다"고 전했다.

이어 "아기가 계속 코로 게워내는데 어떻게 해야 하냐. 첫 새벽 육아 때도 많이 울지는 않았지만 코로 자꾸 역류해서 힘들어 보여 불안해 잠을 하나도 못 잤다"고 걱정했다.
최연수는 지난해 9월 12세 연상의 밴드 딕펑스 멤버 김태현과 결혼했으며 지난 7일 득남했다.
그는 임신성 고혈압이 생겨 예정일인 6월 1일보다 약 한 달 빠르게 출산했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롱샷 들러리 세운 대표 박재범?.. 센터 논란에 입 열었다 "아무도 날 못 막아" [스타이슈]](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h=1419,fit=cover,q=high,sharpen=2/21/2026/06/2026061113332059971_1.jpg)
!['韓 결전 D-1' KIA 꽃감독 "오전 11시? 볼 수 있죠! 막대기 들고 응원할 것, 지금 8강이 목표예요?" [대전 현장]](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6/2026061113103899823_1.jpg)









!['통한의 극장골 실점 패배' 주승진 김천 감독 "뒷심이 부족했다" [전주 현장]](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5/2026051714010261496_1.jpg)

![[전화성의 기술창업 Targeting] 〈395〉 [AC협회장 주간록105] 마이클 잭슨 자산과 스타트업 경영](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5/04/news-p.v1.20260504.773e529e3f474adea55b425cf6daf8c2_P3.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