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4년간 無수입 고충.."하와이 비싼 집세·학비 걱정"[스타이슈]

1 hour ago 3
추성훈 /2026.04.29 /사진=이동훈 photoguy@
추성훈 /2026.04.29 /사진=이동훈 photoguy@

이종격투기선수 겸 방송인 추성훈이 코로나19 당시 겪었던 경제적 부담에 대해 털어놨다.

최근 추성훈의 유튜브 채널에는 래퍼 스윙스가 게스트로 나선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추성훈은 스윙스와 대화를 나누던 중 "사람이 역사가 있어야 재미있다"면서 "내 유튜브가 지금 잘 되고 있지 않나. 이게 조금 있으면 또 떨어진다. 잘 되면 재미가 없다"고 말했다.

/사진=추성훈 유튜브 채널
/사진=추성훈 유튜브 채널

그는 "3~4년 일이 없던 시기도 있었다. 그때 엄청나게 힘들었다. 코로나19 때였다. 일이 하나도 없었다"고 회상했다.

이어 "우리 가족이 하와이에 살고 있을 때였는데, 하와이 집세가 또 엄청 비싸다. 집세를 어떻게 내야 하나 싶었다. 또, 우리 애기(추사랑) 학교도 보내야 하는데 어째야 하나 싶었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아내에게는 얘기를 못했다. 돈은 내가 내야 하지 않나. 일이 없으니 너무 힘들었다"고 고백하며 호탕하게 웃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