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K리그 14경기를 대상으로 발행한 축구토토 승무패 39회차가 모든 결과를 맞힌 1등이 없이 끝났다. 1등 적중금 10억5999만3500원이 넘어간 축구토토 승무패 40회차는 7월 22일 수요일 오후 7시 30분까지 살 수 있다.
축구토토 승무패 39회차는 1등뿐 아니라 2등(13경기 적중)도 나오지 않았다. ▲3등(12경기 적중)은 51건 및 건당 760만1100원 ▲4등(11경기 적중)은 629건 및 건당 41만870원이다.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 공식 발매 인터넷사이트 ‘베트맨’은 축구토토 승무패 39회차 3~4등을 680건 및 6억4609만3330원으로 집계했다.
축구토토 승무패 1등(14경기 적중)은 38회차부터 없었다. 38회차 1등 적중금 4억1390만750원과 39회차 1등 적중금 6억4609만2750원이 함께 이월된 40회차는 전국 스포츠토토 오프라인 판매점 및 ‘베트맨’에서 구매하면 된다.
축구토토 승무패 39회차 대상 경기 결과를 보면 경남FC는 안산그리너스를 5-0, 화성FC는 용인FC를 3-0, FC서울은 부천FC를 3-1, 강원FC는 김천상무를 2-0, 제주SK FC는 포항스틸러스를 2-1로 이겼다.
인천유나이티드-전북현대, 전남드래곤즈-충남아산FC, 성남FC-부산아이파크, 충북청주FC-천안시티FC는 1-0으로 끝났다. 대전하나시티즌-울산HDFC 및 수원FC-서울이랜드는 2-2, 김포FC-대구FC 및 FC안양-광주FC는 1-1, 수원삼성-파주프런티어는 0-0으로 비겼다.
10억 원 이상의 1등 적중금이 걸린 축구토토 승무패 40회차는 한국 K리그1 3경기 및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11경기를 대상으로 판매되고 있다.
[강대호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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