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후평산단에 문화쉼터 ‘공간 후’ 문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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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춘천 후평산단에 문화쉼터 ‘공간 후’ 문 연다 11월 2일 개관 북카페·전시관 갖춰근로자·시민 위한 공연·강좌 운영 11월 개관을 앞둔 춘천 후평산업단지 내 복합문화센터 ‘공간 후’. [춘천시 제공] 춘천 후평일반산업단지에 책과 문화, 휴식이 어우러진 복합문화공간이 문을 연다.15일 춘천시에 따르면 후평산단 내 복합문화센터 ‘공간 후’가 오는 11월 2일 개관한다. 후평산단은 오랜 기간 춘천 제조업의 중추 역할을 해왔지만 근로자들이 일터 가까이에서 이용할 수 있는 문화·여가 시설은 상대적으로 부족했다.센터는 연면적 1811㎡, 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됐다. 내부에는 후평산단의 역사를 디지털 영상으로 살펴볼 수 있는 역사전시관과 도서 2500권을 비치한 북카페형 쉼터가 마련됐다.지역 디자이너와 메이커들의 작품을 소개하는 디자인뮤지엄과 디자인라이브러리도 들어섰다. 공연·강연·전시가 가능한 다목적홀과 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할 문화교실도 갖췄다.개관 기획전시로는 ‘뒤뜰 작은 미술장터’를 선보인다. 산단 입주기업 근로자를 대상으로 재테크·건강 등을 주제로 한 찾아가는 교양강좌와 책꾸러미 순회대출, 맞춤형 예술공연도 진행한다. 어린이부터 성인·어르신까지 참여할 수 있는 평생교육 강좌와 특별전시, 공연 등도 운영할 예정이다.춘천시는 센터를 통해 근로자의 문화·여가 기회를 늘리고 시민들이 생활권 안에서 배움과 휴식을 누릴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춘천시 관계자는 “근로자와 시민 누구나 편하게 찾아와 쉬고 배우며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의 배경지식, 한눈에 이해하는 해설판으로 이동 핵심요약 쏙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춘천 후평일반산업단지에 복합문화공간 ‘공간 후’가 11월 2일 개관한다. 이 센터는 후평산단 근로자들을 위한 역사전시관, 북카페, 디자인뮤지엄, 다목적홀 등을 갖추고 있으며, 다양한 문화프로그램과 강좌도 제공할 예정이다. 춘천시는 이 공간을 통해 근로자와 시민들이 생활권 내에서 문화와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AI 해설 기사AI 해설은 뉴스의 풍부한 이해를 위한 콘텐츠로, 기사 본문과 표현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춘천 후평산단에 북카페와 전시관을 갖춘 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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