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시, 양평·천리포와 ‘정원문화 교류’ 넓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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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춘천시, 양평·천리포와 ‘정원문화 교류’ 넓힌다 경기정원문화박람회서 공동정원 선보여홍보부스 마련해 춘천 호수정원도 소개 강원 춘천시가 경기 양평군·천리포수목원과 공동으로 조성한 ‘교류의 정원’. [춘천시] 강원 춘천시가 경기 양평군·천리포수목원과 공동으로 조성한 정원을 선보이며 지역 간 정원문화 교류를 넓힌다.춘천시는 16~19일 양평 세미원·두물머리 일원에서 열리는 ‘제14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를 통해 정원문화 교류를 확대한다고 밝혔다.이번 박람회에서 춘천시는 양평군, 천리포수목원과 함께 조성한 ‘교류의 정원’을 선보인다. 교류의 정원은 ‘기록되는 정원, 이어지는 식물’을 주제로 서로 다른 지역의 자연과 식물을 하나의 공간에 담아냈다. 양평의 강과 춘천의 호수, 천리포의 바다를 잇는다는 의미로 세 기관이 각자의 자원을 모아 완성한 협력의 결과물이다.양평군 세미원이 부지와 부자재를, 춘천시가 초화류 등 식물을 제공하고 천리포수목원이 설계와 시공을 맡았다. 지난 7월 세 기관이 정원 교류 확대를 논의한 데 이어 이번 공동정원 조성으로 협력을 구체화했다.춘천 호수정원을 알리기 위한 홍보도 이어진다. 홍보부스는 호수정원페스타에서 사용한 소재를 재활용해 꾸민다.춘천시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는 춘천의 정원문화를 다른 지역에 소개하는 동시에 서로의 경험과 자원을 나누는 뜻깊은 기회”라며 “앞으로도 지역 간 교류와 협력을 넓혀 춘천 호수정원의 가치를 알리고 정원도시 춘천의 기반을 다져 나가겠다”고 말했다. 다 읽었는데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면? 지금 바로 쉬운 해설 클릭! 핵심요약 쏙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강원 춘천시는 경기 양평군과 천리포수목원과 함께 '제14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에서 '교류의 정원'을 선보이며 정원문화 교류를 확대한다. 이번 정원은 '기록되는 정원, 이어지는 식물'을 주제로 하며, 양평의 강, 춘천의 호수, 천리포의 바다를 연결한 협력의 결과물이다. 춘천시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가 지역 간 경험과 자원 나눔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교류와 협력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AI 해설 기사AI 해설은 뉴스의 풍부한 이해를 위한 콘텐츠로, 기사 본문과 표현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원 춘천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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