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시가 거대한 인형극 무대로… 10~16일 춘천인형극제 열린다

1 day ago 1

사회 > 지역 춘천시가 거대한 인형극 무대로… 10~16일 춘천인형극제 열린다 춘천인형극제 포스터. [춘천시] 강원도 춘천 전역이 거대한 인형극 무대로 변한다.1일 춘천시에 따르면 아시아 최대 규모의 인형극 축제인 ‘제38회 춘천인형극제’가 10~16일 춘천인형극장과 춘천시청 광장, 축제극장몸짓, KT&G 상상마당 춘천, 춘천시공연예술창업지원센터 등 춘천 전역에서 열린다.올해 축제에는 10개국 99개 팀이 참여해 105개 작품을 총 193회 선보인다. 춘천인형극장과 축제극장몸짓, KT&G 상상마당 춘천 등을 중심으로 국내외 초청작과 OFF 참가작, 특별공연이 관객을 만난다. 춘천인형극장 야외 공간과 도심 곳곳에서도 다양한 야외공연이 이어진다.개막 행사 ‘퍼펫카니발’은 12일 오후 6시30분 펼쳐진다. 예술가와 시민 약 1000명이 대형 인형과 조형물을 앞세워 축제극장몸짓을 출발해 운교사거리를 거쳐 춘천시청 광장까지 약 1.5㎞를 행진한다. 춘천시청 광장에서는 사전공연을 시작으로 퍼레이드 현장 영상 중계와 퍼포먼스, 주제공연 등이 이어지며 축제 분위기를 끌어올린다.폐막일인 16일에는 KT&G 상상마당 춘천에서 ‘2026 인형극 아트마켓’이 열린다. 국내외 마케터 170여 명이 참여해 작품 홍보와 쇼케이스, 특별공연 등을 진행하고 공연 계약과 초청, 공동제작 등 실질적인 교류 기회를 모색한다.춘천인형극제는 지난해 열린 ‘제24회 유니마총회 & 춘천세계인형극제’를 성공적으로 치르면서 아시아 인형극 허브로 입지를 넓혔다. 당시 54개국에서 유니마 회원 200여 명이 참석했고 축제 기간 시민과 관광객 등 총 22만 명이 참여했다. 춘천인형극제와 인형극 아트마켓이 10일부터 16일까지 춘천시 전역과 상상마당 춘천에서 개최됩니다. KT&G가 운영하는 복합문화예술공간에서 국내외 마케터들이 참여해 공연 계약과 교류를 진행합니다. 행사 기간의 공간 활용과 문화예술 프로그램 운영이 업계의 다양한 시선을 모으고 있습니다. 주의사항 : 본 서비스는 AI의 구조적 한계로 인해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모든 내용은 투자 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신고 사유 선택 잘못된 정보 또는 사실과 다른 내용 오해의 소지가 있거나 과장된 분석 기사와 종목이 일치하지 않거나 연관성 부족 분석 정보가 오래되어 현재 상황과 맞지 않음 이 기사의 배경지식, 한눈에 이해하는 해설판으로 이동 핵심...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