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경쟁력 ‘최대 강점’ 경인여대, 보건의료-K컬쳐에 AI 역량까지 접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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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여대(총장 육동인)가 보건의료와 K-Culture 특성화 교육에 인공지능(AI)·글로벌 역량을 더해 미래 산업이 요구하는 실무형 인재 양성에 나선다. 입학부터 취업까지 책임지는 학생 성공 지원 체계를 더 강화하며 2027학년도 신입생 모집에 나선다.경인여대의 강점은 취업 경쟁력이다. 입학과 동시에 진로 설계와 자격증 취득, 현장 실습, 산업체 연계 교육을 지원한다. 최근 3년간 전국 여자대학교 유지 취업률(졸업 후 첫 직장에서 1년 이상 근무하는 비율)에서 1위·2위·1위를 기록했다. 고용노동부 졸업생 특화프로그램 운영대학으로도 선정돼 졸업생에게도 취업 상담과 취업 연계, 사후 관리를 제공한다.교육은 보건 의료와 K-Culture를 중심 축으로 특성화하고 있다. 간호·치위생·응급구조·작업치료·스포츠 재활 등 보건 의료 분야와 뷰티·푸드·관광·미디어·패션 등 K-Culture 분야에서 현장 중심 교육을 강화한다. 2027학년도에는 치위생학과 모집 정원도 확대한다.AI는 모든 학과의 기본 역량으로 접목한다. 전 학과에서 생성형 AI 활용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전공 수업과 실습, 프로젝트에서 문제 해결과 콘텐츠 기획·제작에 적용하는 실무 역량을 키우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글로벌 교육도 확대하고 있다. 20개국 100여 개 해외 자매대학을 기반으로 교환 학생과 해외 봉사, 해외 취업 연계 프로그램 등을 운영한다. 외국인 유학생과 국내 학생 비율이 같은 ‘5대5 글로벌 캠퍼스’를 목표로 캠퍼스 안에서도 다양한 국가의 학생들이 함께 공부하는 환경을 구축하고 있다.교육 환경도 크게 바뀐다. 기존 캠퍼스의 약 두 배 규모로 SG(Smart & Green) 캠퍼스를 조성하고 있으며 2026학년도 2학기에는 학생 기숙사 ‘루디아하우스’를 개관했다. 글로벌스마트관과 역사관, 정원 등도 순차적으로 조성한다.2027학년도에는 신입생 1305명을 모집하며 전체 모집인원의 약 94%를 수시로 선발한다. 대부분 학과는 학생부 100%를 반영한다. 일반학과는 최우수 1개 학기 성적을 반영한다. 간호학과와 반려동물보건학과는 최우수 2개 학기를 반영한다. 수시 1·2차 모두 복수지원이 가능하다.경인여대는 보건 의료·K-Culture의 전공 경쟁력에 AI 활용과 글로벌 경험, 취업 지원을 결합해 입학에서 취업 이후까지 학생의 성장을 연결하는 선도 교육체계를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결국 학생이 선택하는 대학으로 가고자 한다. 에듀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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