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언코어
[스포츠동아 곽현수 기자] 그룹 클로즈 유어 아이즈가 새 앨범 발매를 앞두고 도심 한복판에서 시민 및 팬들과 만났다.
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20일 오후 서울 마포구 망원 초록길광장에서 네 번째 미니앨범 ‘256th Note’ 발매 기념 깜짝 버스킹을 개최했다. 이날 멤버들은 단독 콘서트 ‘비욘드 유어 아이즈’에서 선보였던 미발매 단체곡 ‘베스트 라이프’로 무대의 포문을 열었다.
이어진 무대에서는 오는 30일 발매되는 새 앨범 ‘256th Note’의 제작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하는 토크 시간이 진행됐다. 지난 18일 선공개된 ‘오픈 유어 아이즈’와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 ‘드롭 댓!’ 무대가 순차적으로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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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객과의 직접적인 소통도 이뤄졌다. 멤버들은 무대 중간 관객석으로 이동해 팬들과 눈을 맞추며 인사를 나누고 단체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공연 후반부에는 ‘투 더 우즈’와 ‘2.0’ 무대를 선보였으며, 앙코르곡으로 ‘내 안의 모든 시와 소설은’을 열창하며 버스킹 일정을 마무리했다.
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오는 3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네 번째 미니앨범 ‘256th Note’를 공개한다. 같은 날 오후 8시에는 컴백 라이브 방송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앨범 활동에 나선다.
곽현수 기자 hskwak84@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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