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쿤, 이선민과 밀착 운동하다 감탄…“형 진짜 멋있어요”

2 days ago 3

사진제공|MBC

사진제공|MBC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가수 겸 프로듀서 코드 쿤스트가 평소 동경하던 배우 이선민과 운동부터 요리까지 함께하며 친형제 같은 호흡을 선보인다.

20일 MBC ‘나 혼자 산다’ 공식 SNS 계정에는 23일 방송을 앞두고 코드 쿤스트와 이선민의 만남을 담은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두 사람은 이른바 ‘산스장(산+헬스장)’을 찾아 근력 운동에 나섰다. 코드 쿤스트는 이선민에게 “막강한 파워를 항상 동경해 왔다”며 남다른 존경심을 드러냈다.

앞서 코드 쿤스트는 방송에서 이선민의 운동 영상을 지켜보며 “저렇게 두꺼워지고 싶다”고 부러워한 바 있다. 당시 이선민이 “같이 운동하시죠 뭐”라고 제안했던 약속이 실제 만남으로 이어진 것.

사진제공|MBC

사진제공|MBC

‘드디어 성사된 롤모델 형과의 운동’이라는 자막과 함께 두 사람은 서로 밀착한 채 근력 운동을 이어갔다.

코드 쿤스트는 이선민의 운동 모습을 보며 “형, 근데 진짜 멋있어요”라고 감탄했다. 이어 이선민의 동작을 그대로 따라 하며 “형 없으면 못 했을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운동을 마친 뒤에는 이선민이 직접 요리에 나섰다. “먹는 것까지 운동”이라는 말과 함께 벌크업을 원하는 코드 쿤스트를 위해 음식을 준비한 것.

나란히 주방에 선 두 사람은 함께 요리하며 한층 가까워진 모습을 보였다. 코드 쿤스트는 “진짜 형이 생긴 느낌이었다”며 특별했던 하루를 돌아봤다.

두 사람의 운동과 일상이 담긴 MBC ‘나 혼자 산다’는 23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Read Entire Article




피플앤툴즈 네트워크
🛍 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