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 소속사 알앤디컴퍼니는 22일 대성과 허영지에 대해 “친한 동료 사이”라며 사귀는 사이가 아니라고 했다.
대성의 소속사는 대성과 허영지가 그룹 마마무 콘서트장에서 포착돼 열애설이 불거진 데 대해 “유튜브 콘텐츠 ‘집대성’을 통해 친분을 쌓은 뒤 함께 마마무 콘서트를 보러 간 것”이라고 했다.
대성은 과거 유튜브 콘텐츠 ‘집대성’에서 허영지에 대해 언급했다. 대성은 “(빅뱅 멤버) 태양 형이 영지랑 잘해보라고 하더라”며 “나랑 티키타카가 너무 좋았나 보다”라고 농담했다.대성은 2006년 빅뱅의 싱글 앨범 ‘Bigbang’으로 데뷔했다. 2008년 디지털 싱글 ‘날 봐, 귀순’을 통해 솔로 가수로도 활동했다.
허영지는 2014년 카라 미니 앨범 ‘Day&Night’으로 데뷔했다. 드라마 ‘대충 살고 싶습니다’에 출연하는 등 배우로도 활동했다.
정봉오 기자 bong08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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