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는 매일" 이영애, 75세 남편 정호영과 행복한 모습.. 관심 쏟아지는 이유 [스타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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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영애, 남편 정호영씨가 15일 서울 강동구 스테이지28에서 진행된 '제16회 아름다운 예술인상' 시상식에 참석해 자리하고 있다. /2026.10.15 /사진=김휘선 hwijpg@배우 이영애가 남편 정호영과 다정한 나들이에 나서 화제를 모았다. 쌍둥이 남매를 키우는 부부인 두 사람이 함께 공식석상에 서는 모습으느 흔하지 않지만 '예술인상 시상식'에 함께 나서는 모습이 자주 포착되고 있다.두 사람은 지난 15일 (재)신영균예술문화재단(이사장 신언식)이 주최하는 제16회 아름다운예술인상 시상식에 참석했다. 배우 이영애는 75세인 남편 정호영과 동반 참석, 자리를 빛냈다. 두 사랑은 서로 다정하게 대화를 하고 웃으며 귓속말을 하는 등 행복한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배우 이영애, 남편 정호영씨가 15일 서울 강동구 스테이지28에서 진행된 '제16회 아름다운 예술인상' 시상식에 참석해 자리하고 있다. /2026.10.15 /사진=김휘선 hwijpg@정호영 이영애 부부는 공식석상에 자주 나타나지 않지만 해당 시상식에는 가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지난 2022년과 2024년에도 시상식에 참석한 투샷이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이영애 부부가 주목 받는 것은 이영애의 남편 정호영이 20살이나 연상이라 75세의 나이임에도 불구, 나이를 잊은 동안으로 주목 받고 있다. 특히 그는 매년 트레이드 마크 같은 붉은 테의 안경을 쓰고 나타났다. 이영애의 남편이 '재산 2조설'의 엄청난 자산가라는 것도 관심 포인트다.(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배우 이영애 정호영 부부가 15일 서울 강동구 스테이지28에서 열린 제16회 아름다운예술인상 시상식에 참석해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2026.10.15/뉴스1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이런 가운데 이영애는 지난해 홍진경의 유튜브에 출연해 엄마이자 아내로서의 삶을 전하며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영애는 '재산 2조설'의 남편 정호영에 대해 언급하며 "아이들과 미국에 가고 싶은데 한 번도 안가봤다. 남편이 걱정이 많다. 늦은 나이에 아이를 낳아서 위험한 곳은 못 가게 한다"라고 엄마 아빠의 마인드를 전했다.배우 이영애, 정호영 한국레이컴 회장 부부가 24일 오후 서울 강동구 고덕동 스테이지28에서 열린 '제14회 아름다운예술인상'에 참석해 대화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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