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오브라이프 "육각형 걸그룹? 능력치 빛을 발하는 듯" 자신감[인터뷰②]

5 days ago 6

/사진=S2엔터테인먼트-인터뷰①에 이어서키스오브라이프는 'Sticky'와 SWEAT'의 차이점에 대해 "'Sticky'는 푸른 하늘의 구름 또는 맑은 하늘 같은 청량한 이미지를 가지고 간다면 'SWEAT'는 석양 아래서 모래 위에 춤추는 우리 멤버들의 모습이 상상될 만큼 조금 더 성숙해진 키오프, 성숙해진 여인의 키오프라고 생각한다"라고 설명했다.키스오브라이프는 'Sticky'의 대박 히트 속에 한국대중음악상 등 주요 시상식에서의 수상으로 '육각형 걸그룹'이라는 업계 평가를 받았다. 이에 대해 벨은 "각각의 멤버들이 너무나 잘 갖추고 있는 능력치의 스탯이 있기 때문에 그게 팀 전체적으로 굉장히 (능력치가) 잘 보여지는 게 아닌가 싶다"라며 "나도 아직 부족한 점도 많고 멤버들도 아직 스스로 파악하고 싶은 점도 많고 저희가 보여줄 부분이 정말 많지만 각자 가지고 있는 재능과 긴 시간 동안 갈고 닦아놓은 작곡 등 여러 능력들이 빛을 발하고 있는 느낌인 것 같다"라고 말했다.이어 "나는 음악에 있어서 오랜 시간 동안 작곡을 하고 음악에 대한 상상력과 이해도를 높여놨고 또 어떤 멤버는 핵심적인 면에서, 어떤 멤버는 퍼포먼스에서, 어떤 멤버는 내적인 면에서 등 각각의 자리에서 잘 지켜주고 있는 부분이 있다"라고 설명했다./사진=S2엔터테인먼트하늘은 "나는 원래 밴드 음악을 좋아했고 밝은 음악을 좋아했는데 키스오브라이프로 활동하면서 R&B나 힙합도 많이 듣게 되고 바이브가 있는 음악도 내 능력치가 올라간 것 같다"라고 말했다.한편 키스오브라이프는 서로 간 의견 차이에 대한 질문에는 "의견 차이가 있을 때는 이걸 왜 이렇게 생각하는지에 대해서 스스럼 없이 표현을 하고 자기 의견을 서로에게 이야기하는 편"이라며 "그 의견도 이해하고 상대방의 의견도 듣고 이해를 해서 중간점을 꽤나 잘 풀린 편인 것 같다"라고 말했다./사진=S2엔터테인먼트"저희가 어떻게 보면 목표가 다 같이 잘 되는 것이기 때문에 어떤 것이 베스트인가가 첫 번째 우선순위에 있는 것 같아요. 그렇게 해서 최대한 객관적인 시선으로 바라보기 위해 중요한 부분이죠."(벨)"예를 들면 석양 아래에서 노래하고 춤추는 이미지 같은 것도 저희가 직접 저희의 모습을 그려보면서 떠올렸던 이미지이기도 하고 뮤직비디오를 찍을 때나 이제 퍼포먼스를 준비할 때 정말 많은 의견을 냈던 것 같아요. 많이 의견을 전하고 결정하는 데 있어서도 많은 시간과 생각을 해서 저희가 참여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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