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재훈·카이, 김동현 초크 당하더니.."목젖 이상해"[아근진][★밤TV]

2 weeks ago 4
/사진=SBS '아니근데진짜'

엑소 카이와 방송인 탁재훈이종격투기 선수 김동현의 초크 기술을 체험했다.

25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아니근데진짜'에서는 엑소 카이가 김동현에게 초크 기술을 요청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SBS '아니근데진짜'

이날 카이는 "김동현 팬이다. 초크 한번 느껴보고 싶다"며 관심을 표했다. 이에 김동현이 곧바로 카이의 목을 잡고 기술을 시도하자, 카이는 당황하며 "형 잠깐만요 저 콘서트 있어요"고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김동현이 "이런 식으로 하는 것"이라며 설명하자, 카이는 "이정도면 괜찮은데? 아무렇지도 않다. 나는 2번이나 했으니까 형이 한번 해봐라"며 탁재훈에게 차례를 넘겼다.


/사진=SBS '아니근데진짜'

결국 김동현에게 초크를 당한 탁재훈은 기술이 풀린 후 "나도 모르게 얼굴이 올라간다. 말씀 중에 죄송한데 저희 목젖이 좀 이상하다"고 토로했다. 이를 본 조권은 "목젖이 들어간 거 같다"며 공감했다.

특히 탁재훈은 초크의 충격으로 멍한 표정을 지으며 "내 이름이 생각이 안 난다. 나 카이인 거 같다"고 덧붙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