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3인조 인디팝 밴드 ‘키키(KIKI)’, 첫 단독 내한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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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뉴시스(신문) 구글검색 선호 추가 글자크기 설정 22일 KT&G 상상마당 홍대 라이브홀 ⓒ뉴시스 태국 방콕 출신의 3인조 인디팝 밴드 ‘키키(KIKI)’가 첫 단독 내한공연을 연다.20일 공연 공연 주최·주관사 알프스(ALPS)에 따르면, 키키는 오는 22일 오후 8시 서울 마포구 KT&G 상상마당 홍대 라이브홀 무대에 오른다. 2023년 ‘DMZ 피스트레인 뮤직 페스티벌’로 처음 한국을 찾은 이들은 아시안 팝 페스티벌, 합동 투어 등을 거쳐 매년 내한해 왔다. 이번 무대는 통산 네 번째 방한이자 첫 단독 콘서트다. 페스티벌 출연진의 외연을 넓히는 기획 ‘DMZ 피스트레인 얼럼나이(ALUMNI)’의 일환으로 성사됐다.피닉스, 파셀스 등의 결을 잇는 프렌치 팝과 누디스코 기반의 댄서블한 사운드가 특징이다. 보컬 헬렌의 나른한 음색과 정교한 그루브를 앞세워 프랑스 ‘레 제스칼’, 일본 ‘후지 록 페스티벌’ 등 글로벌 무대에 올랐다. 지난해 ‘도쿄 얼터 뮤직 어워즈’에서 ‘베스트 얼터너티브 아시안 아티스트’를 받으며 음악성을 인정받았다.이번 공연은 풀 밴드 세션과 함께 80분간 펼쳐진다. 티켓은 전석 스탠딩으로, 멜론티켓에서 예매할 수 있다.[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1윤혜진, 요트 위 선명한 복근…매일 운동해야 만들 수 있을까 21242회 로또 1등 각 32억8102만원씩…자동 8명·수동 1명 3트럭 와도 안 흔들리는 ‘1억짜리 피지컬’ 렉서스 RX[최원영의 Car리나] 4청문보고서 강행했는데 사퇴 급선회…“靑, 金 확인할게 있다고” 52호선 노약자석 난투극…노인 삿대질에 女 발길질 ‘몸싸움’ 6‘사이다’에서 “부족했다”까지…李 기자회견 살펴보니 7선우용여, 퇴직연금 만들어 400만원 손해…“은행도 못 믿어” 8손흥민·이강인 내일 동시 출격…A매치 앞두고 골 사냥 9예금금리도 4% 눈앞…돌아오는 ‘예테크족’ 10“오징어, 이젠 울릉도 특산물 아냐…50년 내 회복 거의 불가” 1청문보고서 강행했는데 사퇴 급선회…“靑, 金 확인할게 있다고” 220일만에 낙마한 김승원 “대통령님께 누, 가장 마음 아팠다” 32호선 노약자석 난투극…노인 삿대질에 女 발길질 ‘몸싸움’ 4李 “전쟁 파병 없다” 다음날…靑 “트럼프 요청 거절은 아냐” 5‘사이다’에서 “부족했다”까지…李 기자회견 살펴보니 6국힘 “김승원, 성추행 의혹 덮으려 사퇴쇼”…金 “과장 오류 있다” 7[속보]김승원, 법무장관 후보직 사퇴…“李 기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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