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미친 X아"에 미 정치권도 경악…"광인의 횡설수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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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원색적인 욕설로 이란에 호르무즈 해협 개방을 요구하자 미국 정치권에서 비판이 잇따르고 있습니다.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5일 자신의 SNS 트루스소셜에 글을 올려 "화요일(현지시간 7일)은 이란에 발전소의 날, 교량의 날이 될 것"이라며 "빌어먹을 (호르무즈) 해협을 열어라, 이 미친 X들아. 그렇지 않으면 지옥에서 살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트럼프 대통령은 공개석상에서 종종 거친 표현을 사용해 왔지만, SNS에 타국을 상대로 직접 비속어를 사용한 것은 상당히 이례적이라는 평가가 나옵니다.이에 미국 정치권에서는 대통령의 발언을 두고 강한 비판이 이어졌다고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습니다.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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