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오늘 처형될 8명 살았다⋯이란, 내 요구 존중에 감사"

2 weeks ago 9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2일(현지시간) "이란에서 오늘 밤 처형될 예정이던 여성 시위자 8명이 더 이상 죽임을 당하지 않을 것이라는 통보를 방금 받았다"며 "아주 좋은 소식"이라고 환영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SNS) 트루스소셜에 글을 올려 이같이 전하면서 이들 중 "4명은 즉시 석방될 것이고, 4명은 징역 1개월을 선고받게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이란과 그 지도자들이 미국 대통령으로서 내가 한 요구를 존중해 계획됐던 처형을 취소한 것을 매우 감사하게 여긴다"고 말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전날 트루스소셜을 통해 '이란이 8명의 여성을 교수형에 처할 예정'이라고 적힌 SNS 게시물과 ..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