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특사, 잇달아 스위스로…이란과 대면 협상하나

1 week ago 9
미국 측 특사들이 연이어 스위스로 향하면서, 이번 주말 이란과의 대면 협상 가능성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습니다. 미국 인터넷 매체 악시오스는 현지 시간 19일 미 정부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트럼프 대통령의 중동 특사 스티브 윗코프가 이란과의 후속 실무 협의가 열릴 것으로 예상되는 스위스로 향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이 관계자는 또 다른 특사이자 트럼프 대통령의 맏사위인 재러드 쿠슈너도 이미 스위스에 도착해 있다고 밝혔습니다. 미국과 이란 사이의 핵심 중재자 역할을 맡고 있는 무함마드 빈 압둘라흐만 알사니 카타르 총리 겸 외무장관도 이날 스위스에 도착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다만 미국 대표단을 이끌 것으로 예상됐던 J...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