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플에스 김채연, 모태솔로 고백 "박서진과 공통점" [살림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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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방송화면

그룹 트리플에스 김채연이 모태솔로라고 고백했다.

6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트리플에스 김채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사진=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방송화면

이날 김채연은 박서진을 보고 반가워하며 "저랑 공통점이 많으시다. 일단 데뷔 연도가 같다"라 말했다. 박서진은 "어리신 거 아니냐"라고 물었고, 김채연은 "23세"라고 답했다.

김채연은 "아이돌 활동 전부터 2013년에 아역으로 데뷔했다. 저도 모태솔로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박서진은 "23살이 모태솔로면 저는 서른둘이다"라고 말했고, 김채연은 "그래서 더 특별하신 것이 아닐까"라고 위로했다.

지상렬은 "둘이 뭐 외계인 특집이냐"라며 "너 서른둘에 여태까지 모태솔로면 샤워할 때 녹물 나올 텐데"라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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