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시스가 27일 서울 오금동 사옥에서 열린 정기주주총회에서 박정희 부사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박정희 대표는 연세대 실내건축학과를 졸업하고 1998년 퍼시스에 입사, 국내 유수 기업의 사무환경 컨설팅 등을 진두지휘하며 현장을 두루 섭렵한 오피스 전문가다. 2018년 퍼시스그룹 내 첫 여성 임원으로 발탁된 바 있다.
사무가구 전문회사인 퍼시스는 지난해 매출 3581억원, 영업이익 57억원을 기록했다. 2024년엔 매출 3857억원, 영업이익 214억원이었다.
민지혜 기자 spop@hankyung.com

2 weeks ago
1
![[단독] '페달오조작' 방지장치사업, 승인절차 지연에 사실상 '독점' 구조 논란](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4/17/news-p.v1.20260417.a7dda0382ec7405589511c83950005d7_P1.png)





![버터떡 이어 '불티'…"아그작" 쾌감 부르는 디저트의 정체 [트렌드+]](https://img.hankyung.com/photo/202604/01.43985980.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