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지 조성되는 초품아 '연산역 수자인 센트리오' 10월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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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산동 일대 주거전용지역 내 조성, 총 335가구 중 139가구 일반분양수경놀이터, 맘스스테이션, 작은 도서관 등 차별화 커뮤니티 도입 등록 2026-10-06 오전 9:50:45 수정 2026-10-06 오전 9:50:45 가 가 [이데일리 이승현 기자] 부산 신흥주거지로 떠오르고 있는 연산동 일대에 새 아파트가 들어선다. 산지가 많은 부산에서 평지에 조성되는 단지라 주목된다. BS한양은 부산시 연제구 연산동 삼보아파트 가로주택정비사업을 통해 선보이는 ‘연산역 수자인 센트리오’를 이달 공급한다고 6일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36층, 5동, 전용면적 59·74·84㎡, 총 335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이 중 139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으로 공급된다. 일반분양 물량의 타입별 세대수는 △59㎡A 44가구 △59㎡B 18가구 △74㎡ 56가구 △84㎡B 21가구다. 전 세대가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평형 위주로 구성됐다. 연산역 수자인 센트리오는 부산도시철도 1·3호선 환승역인 연산역과 1호선·동해선 교대역을 모두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더블 역세권 입지를 갖췄다. 여기에 만덕센텀고속화도로 동래IC가 가까워 광역 이동도 편리하다. 또한 인근에는 국토교통부의 제2차 부산광역시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된 연산제2센텀선(검토·추진 예정)과 부산시가 추진하고 있는 황령3터널(예정) 등 교통 호재도 예정돼 있다. 교육환경도 좋다. 단지 바로 앞에 연서초등학교가 위치한 ‘초품아’(초등학교를 품은 아파트) 입지를 갖췄으며, 부산교육대학교부설초·이사벨중·고등학교, 사직동 학원가까지 10분대에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온천천이 도보권에 있다. 인근에는 부산시청, 부산지방경찰청, 부산지방법원·검찰청, 동래세무서, 금융감독원, 국민연금공단 등 행정·업무시설이 밀집돼 직주근접성이 뛰어나며, 연산체육공원, 사직운동장, 이마트, 부산의료원, 봉생병원 등 생활 인프라도 인접해 있다. 연산역 수자인 센트리오는 서울, 경기, 인천 등 전국 주요 지역에 랜드마크를 공급해 온 수자인 브랜드의 상품성과 프리미엄도 기대를 모은다. 단지 내에는 어린이집, 공동육아시설, 맘스스테이션, 수경놀이터, 작은 도서관, 피트니스센터, 실내골프연습장, GX룸 등 다양한 커뮤니티시설을 마련한다. 이를 통해서는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가 만족하는 주거 편의성을 구현한다는 계획이다. 분양 관계자는 “연산역 수자인 센트리오는 더블 역세권과 초품아 입지,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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